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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과다섭취 부작용에 대해 알아보자

 

우리 일상에서 비타민은 쉽게 구매해서 먹을수 있으며 몸이 피로하거나 비타민이 부족할때 먹으면 좋지만 비타민도 과다섭취할 경우 부작용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비타민 과다섭취 부작용으로 나타나는 증상을 알아볼까 합니다.

 

 

수용성 비타민과 지용성 비타민이란

 

  • 수용성 비타민으로는 C, B군이 있으며 수용성은 물에 잘녹는 비타민으로 우리 몸에 저장 되지 않고 소변으로 배출되지만 과다섭취할 경우 몸에 해로울수 있다고 합니다.
  • 지용성 비타민으로는 A, D, E가 있으며 수용성 비타민과 달리 체내에 축적되기 때문에 과다섭취할 경우 수용성 비타민 보다 더욱 인체에 해롭다고 합니다.

 

비타민 과다섭취 부작용

비타민 과다섭취시 부작용으로 나타나는 증상

 

 

수용성 비타민 C는 산성 성분이 있기 때문에 매일 2000mg 이상을 섭취시 신장결석이나 위장질환, 설사, 복통, 속쓰림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수용성 비타민 B6를 매일 100mg 이상 섭취시 감각 신경을 손상 시킬수 있으며 손, 발 마비나 다리의 감각 상실, 조정력 저하 및 휘청거림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수용성 비타민 B9(엽산)을 매일 1000ug 이상 섭취시 식욕감퇴, 구역질, 불면증, 위장질환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수 있으며 심하면 신장을 손상시킬수도 있습니다.

 

 

지용성 비타민 A를 매일 3000mg 이상 섭취시 피로, 두통, 설사, 모발 장애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수 있으며 피부가 거칠어져 각질이 생성되며 간에는 축적되어 간 기능 및 홍조가 나타날수 있으며 특히 임산부인 경우 태아의 기형을 유발할수 있다고 합니다.

 

지용성 비타민 D를 매일 2000iu 이상 섭취시 설사, 변비, 복통, 두통, 구역질, 가려움, 안구 염증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수 있으며 혈중에 과다증이 생겨 피곤함이나 무기력증 등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지용성 비타민 E를 매일 1000mg 이상 섭취시 출혈시 혈액응고가 잘되지 않으며 골다공증 및 전립선 암 발병률이 높아지는 부작용이 있다고 합니다.

 

 

또한 철분을 과다섭취시 부정맥 및 심장질환, 아연을 과다섭취시 어지러움증 및 고지혈증, 장기능 개선으로 먹는 유산균을 과다섭취시 설사 및 복부팽만, 셀레니움을 과다섭취시 피부발진 및 신경계증상, 구토, 설사 등의 부작용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이렇게 비타민 과다섭취 부작용을 알아보았는데요 아무리 몸에 좋은것이라도 과유불급으로 몸에 맞게 섭취해 주어야 하며 되도록 과일이나 야채 등으로 비타민을 섭취해주는게 몸에도 더욱 좋다고 하니 좋은 생활 습관으로 건강을 유지해야 겠습니다.